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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해안지방 시아누크빌!!! 그곳에 아들 셋을 키우는 김지영선교사님이 계신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순간 급하게 다시 밖으로 뛰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집 열어진 현관문을 닫고 주차장으로 내려왔습니다. 차문을 여는 순간에 아파트 어디선가 통곡의 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어머니집을 나서자마자 바로 큰 통곡의 목소리가 들려서 어머니집 현관문을 닫고 주차장으로 나왔는데 어머니집 발코니쪽에서 아들가족과 다시 헤어지는 것이 괴로워 혼자 울고 계시는 어머니 그리고 주님께 아들 가족을 의탁하는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듣기 힘들어 빨리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와 고속도로쪽으로 급히 차를 몰았습니다. …
수민이가 6월에 있는 GMS세계선교대회 청소년 수련회에 처음으로 참석합니다. 참석신청을 위한 간증문이 필요하다고 해서 아들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아버지의 부족한 모습 가운데서도 아들이 하나님과 친해져 있어서 너무도 행복합니다. 그래서 이번 달 선교지 소식은 아들의 간증문으로 대신 보내드립니다. 특히, 아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아들이 하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 부모인 저와 아내의 가정형편을 보고 포기하려는 마음이 가끔씩 표현을 합니다. 뭔가를 하려면 제일 먼저 선교사인 부모님의 경제적인 것을 먼저 물어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아들이…
"다음 주일부터는 넥타이 차고 가야 하나?"     한인 교회에서 비빔밥을 먹고 회의실로 들어갔습니다. 다섯 명의 섬 성도들이 기분이 너무 좋았나 봅니다. 두 시간 전에 같은 캄보디아 사람들로 구성된 시내의 한 캄보디아 현지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이들의 입을 열도록 했습니다.     *전도사 어머니 집사님:   정말 만나고 싶었습니다. 제가 날마다 복음이 전파되는 라디오를 듣는데 오늘 설교하신 목사님의 설교를 자주 듣고 하나님을 더 알게 되었…
"주일에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을 갖자!"      이라는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길에서 만나면 늘 저의 눈을 피하며 공부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또 길에서 저를 만나면 자기가 몰고 오던 소떼들과 함께 저를 피하며 들로 갔습니다. 이 아이의 엄마의 기도제목은 늘 이 아이가 주님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불교마을에서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남편과 아들들이 만나기를 늘 소망하며 저에게 기도 부탁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키우던 소가 새끼를 낳을 때마다 저에게 기도해달라고 하면서 기도의 부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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