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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힘든 때이지만, 추석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멀리 계신 부모님도 만나뵙고, 작지만 이웃들과 선물도 주고받고. 가장 좋은 건 평소와는 다른 색다른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추석은 국민은행기아대책팀과 함께 이웃들에게 쌀을 비롯한 먹거리들을 나누었습니다. 받으시는 분도 나누는 저희도 모두모두 감사한 한가위입니다. 후원해주신 분들 수고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리며, 이웃을 향한 사랑이 멀리멀리 퍼져가기를 소망합니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 신명기 5장 16절
아이들은 보고만 있어도 좋은 것 같아요.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믿음의 다음세대가 풍성한 이나라 이땅이 되길 소망합니다.
부활이 없었다면 예수님을 잃은 슬픔과 절망으로 소망을 전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주님의 부활은  소망이고 희망이고 우리의 힘입니다. 힘되신 주님을  코로나19를 뚫고 전하게 하셨습니다. 계란꾸러미를 만들면서 기도하게 하십니다." 이 계란꾸러미를 받는 이마다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주님의 피흘리심으로 영혼이 살아나고, 천국을 소망하는 자들이 되게 해주세요"라고 말이죠. 올해도 부활의 주님때문에 행복합니다. 이 행복!!! 계란꾸러미를 받는 이마다 갖게 되기를, 2021년 부활절을 기념하며 소망합니다.
올해로 실로암선교센터가 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양복나눔은 하지 못했지만 작년 한 해동안 인도하셨던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1년간의 사역보고를 통해 알게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열방의 다음세대들이 복음의 리더자가 되도록 하나님과 동행하는 실로암선교센터가 되길 기도해 주세요.
유난히 비가 많이 오던 날, 작은 교회들을 방문했습니다. 의자 몇 개만 놓여있는 교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띄엄띄엄 놓여진 의자에서 간절히 기도드리는 성도들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쌀포대를 겨우 들고 비좁은 계단을 오른  저희를 목사님들은 축복해 주셨습니다. 심부름꾼인 센터를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나누러 갔는데 축복을 가득 싣고 왔습니다. 그 축복 아버지의 사명을 감당하시는 목회자분들께 동일하게 임하시길....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 자리 마른 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 무엇이 높다하리요 어버이의 희생은 가이없어라 - 이 세상 모든 부모님!!! 감사합니다^^
어린이를 생각할 때 행복합니다. 생각만 해도 웃음이 묻어납니다. 이 세상 어린이들이 모두 행복해지길 소원합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불안한 2020년 4월! 절망속에서 오직 소망되시는 주님이시기에 부활의 주님을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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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예쁜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온 세상 어린이들이 모두모두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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